이코노미톡뉴스
  • ISSN 2636-0489
  • UPDATE : 2019.6.17 월 18:34
  •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상단여백
HOME 라이프
바차타, 男女 밀착 댄스에 '부끄'… 도연 "다리가 네개? 누구 다리인지 몰라"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9.01.04 12:12
  • 댓글 0
  • 글씨키우기
  • 메일보내기
▲ 사진출처=올리브 TV 화면캡처

[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바차타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밥블레스유'에서 바차타 영상이 나오면서 이슈가 됐기 때문이다.

올해 계획으로 스포츠 댄스를 배워보고 싶다고 이영자에게 김숙이 바차타는 추천해준 것.  

이 댄스를 전혀 알지 못하는 이영자에게 송은이는 "남녀가 2인 1조로 붙어 다녀야 돼"라고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후 김숙이 보여준 영상으로 실제 댄스를 지켜본 멤버들을 부끄러워했다. 특히 영상 속 남녀가 밀착된 모습을 본 도연은 "여자 다리가..누구 다리가 누구 다리인지 모르겠다"고 말했고, 이영자는 "이건 안되겠다"라며 손사레쳤다.

라틴댄스의 일종으로 알려진 바차타는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유래한 전통 춤이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위 기사가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버튼을 클릭해주세요!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