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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관측, 나만의 TIP… 망원경 NO· 컴컴한 장소 YES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9.01.0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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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연합뉴스 TV 캡처

[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4일 밤 별똥별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는 보도가 이어지면서 관측 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별똥별을 보고 소원을 빌려 소원이 이뤄진다는 말이 있다. 이에 많은 이들이 새해를 맞아 별똥별을 관측하기 위해 모일 것으로 보인다.

이서구 한국천문연구원 실장은 YTN을 통해 "이번 별똥별(유성우)의 경우 분당 약 2개 정도 떨어지지만 실제로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2~3분에 하나"라고 설명했다.

별똥별을 관측할 때에는 시야를 좁게 만드는 망원경보다는 맨눈으로 관측하는 것이 더 좋다고 전문가들을 입을 모아 말한다.

특히 새벽시간 불빛이 적고 어두운 곳일 수도 선명하게 볼 수 있으며 관측 시간은 오늘 밤 11시 20분부터 내일 새벽 사이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cul1**** 오늘밤 별똥별떨어진다던데 보이려나" "lhy0**** 가족들이랑 함께 별똥별을 볼수있게 해주세요" "ppup**** 별똥별도 보고싶고~ 부분일식도 보고싶고" "quee***유성이 여러개 떨어지는 모습은 정말 장관일 것 같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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