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톡뉴스
  • ISSN 2636-0489
  • UPDATE : 2019.6.17 월 18:13
  •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상단여백
HOME 라이프
김보름 폭로에 노선영 이미지 '뚝'… 누리꾼 "물타기 타이밍 굿"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9.01.11 22:05
  • 댓글 0
  • 글씨키우기
  • 메일보내기
▲ 사진출처=채널A화면캡처

[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김보름 선수가 노선영 선수에 대한 폭로를 하자 일부 네티즌들은 물타기 의혹을 제기했다. 이번 폭언으로 인해 노 선수의 이미지는 추락한 상태다.

김보름 선수가 그간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1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 채널A '뉴스A LIVE'를 통해 폭로했다.

노선영 선수에게 2010년 겨울부터 올림픽 시즌까지로 폭언을 당했으며, 그가 자신의 훈련까지 방해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김 선수는 "자신이 코치가 제시한 시간이 들어온 날이며, (노 선수)는 스케이트 타면서 소리를 지르고 욕을 하고 천천히 하라고 했다"며 훈련을 방해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라커와 숙소에서도 폭언을 당했다고.

뿐만 아니라 팀 추월 훈련을 하지 않았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라며 당시 훈련이 진행됐으며, 노 선수가 회장배에 출전한 5일 정도만 훈련을 하지 않았다고 노 선수의 의견에 반박하는 내용을 언급했다.

▲ 사진출처=SBS 화면캡처

김 선수의 폭로에 대해 노 선수 측은 별로 할 말이 없다며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지만 훈련 내용 부분에 대해서는 거짓말이 아니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노 선수는 인터뷰를 통해 "지난해 12월 10일 월드컵 4차 시기 이후 평창올림픽에 출전하는 팀추월 남녀 대표팀은 단 한 차례도 함께 훈련하지 않았다"며 "전명규 빙상연맹 부회장 주도로 이승훈 정재원 김보름 3명이 태릉이 아닌 한체대에서 따로 훈련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보름 선수의 갑작스러운 폭로에 네티즌들은 "석** "역시 예상대로 심석희선수에 대한 물타기가 시작됐다...대한 체육회,빙상연맹이야 말로 없어져야할 적패다" "mreo**** 심석희 사건 물타기 타이밍 기가 막히네"    "khh2**** 물타기., 물타기,, 물타기.. 심석희 폭로 물타기... 윗선에서 시키더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런 상황을 김보름의 매니지먼트사인 브라보앤뉴도 알았을 것이다. 브라보앤뉴는 스포츠투데이를 통해 "심석희 일과 김보름의 인터뷰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물타기 의혹을 일축했다.  

또한 "인터뷰 날짜를 잡은 건 7일이고 녹화는 8일 날 진행됐다"며 "녹화 시점은 심석희의 사건이 터지기 이전이다. 전혀 고려한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위 기사가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버튼을 클릭해주세요!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