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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굴레에서 벗어난 스카이캐슬 결말…더 이상 주말 밤 못 듣는‘We All Lie’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9.02.0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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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캐슬 결말이 행복하게 마무리 됐다/스카이캐슬 화면

[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총 20부작으로 구성된 드라마 <스카이캐슬>이 1일 해피엔딩 결말을 보이면서 끝이 났다.

두 달 반 동안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면서 보여준 스토리에 미루어 결말은 다소 허무한 내용이었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날 곽미향과 김주영의 독대로 시작한 <스카이캐슬>결말은 아이들에 대한 그릇된 기대를 접어두고 모두 정상으로 돌아오는 모습으로 막을 내렸다.

우주는 자아를 찾겠다며 학교를 그만두고 배낭여행을 떠났고, 아이들을 속박했던 차교수는 모든 것을 참회하며 피라미드를 던져버렸다.

아이의 성적을 위해서라면 악마와도 거래를 했을 것 같은 한서진은 급회개를 했고, 출세만을 위해 일했던 남편 강준상은 출세 욕심을 버리면서 병원을 그만뒀다. 준상의 어머니 윤여사는 한서진에게 사과의 의미가 담긴 초밥을 만들어줬다.

또,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허심탄회한 자리를 마련하고 반성을 하는 모습을 담아 용서와 화해를 통해 행복한 마무리를 지었다.

한편, <스카이캐슬>은 드라마와 함께 큰 인기를 모았던 OST ‘We All Lie’를 더 이상 주말 밤에 들을 수 없다는 점에 또 다른 아쉬움을 남겼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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