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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CEO, "(삼성전자·화웨이) 폴더블폰, 혁신 부족해! 이유는‥"
  • 안경하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9.03.1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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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N Bloomberg와 인터뷰 중인 존 첸 블랙베리 CEO. <사진갈무리=유튜브>

[안경하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캐나다 스마트폰 제조회사인 블랙베리(BlackBerry)社의 CEO인 존 첸(John Chen)이 최근 중국 화웨이社와 한국의 삼성전자가 출시한 폴더블폰에 대해서 회의적인 발언을 해 화제다.

존 첸 CEO가 유명 경제지 배론(Barrons)과의 인터뷰에서 직접적으로 화웨이와 삼성전자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최근에 출시되고 있는 폴더블폰에 대해서 "혁신이 부족하다"고 언급했다.

2019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많은 IT 매체들이 내세우고 있는 주장은 폴더블폰 시장의 개화를 언급하고 나선 시점에서 블랙베리 CEO의 이와같은 언급이 주목받고 있다.

그는 개인적인 의견하에 "최근의 스마트폰은 (혁신이 부족하고) 큰 디스플레이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미 스마트폰에서 지문인식, 홍채인식 등의 기술혁신은 이미 적용된 상태다"고 지적했다. 즉, 추가적인 혁신이 없다는 것을 언급했다.

이어 "소비자들은 단순히 큰 디스플레이와 반복적인 업그레이드만을 원하지 않는다"면서, 최근에 출시된 폴더블폰에는 혁신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블랙베리社는 2016년 이후로는 스마트폰을 제조하지 않았다. 현재는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중국 TCL社가 블랙베리 브랜드를 사용한 스마트폰을 생산하고 있다.

한편, TCL社는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이번 MWC2019 행사에서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7.2인치(2048 x 1536 픽셀) 크기의 드래곤힌지(DragonHinge)로 명명된 2종의 폴더블폰 시연품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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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하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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