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톡뉴스
  • ISSN 2636-0489
  • UPDATE : 2019.5.21 화 14:16
  •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상단여백
HOME 경제 증권
[마감시황] 코스피, 기관 매수에 상승…2170선 ‘회복’
  • 정보라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9.03.15 15:49
  • 댓글 0
<사진=연합뉴스>

[정보라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코스피가 기관 투자자의 매수에 상승했다.

15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43포인트(0.95%) 상승한 2176.11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하락 출발했으나 곧바로 반등한 이후 강보합권에서 움직였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가 각각 1148억 원, 4964억 원 순매도했다. 반면 기관 투자자는 6091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업종별로는 통신업이 2.30% 상승했으며 유통업과 금융업도 각각 1.83%, 1.82% 올랐다.

반면 의약품업은 1.98% 하락했고 비금속광물업과 기계업도 각각 1.27%, 1.06% 떨어졌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상승세가 우세했다. LG(003550)가 3.70% 상승했으며 현대모비스(012330)와 KB금융(105560)도 각각 3.50%, 3.05% 올랐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4.21% 급락했으며 셀트리온(068270)과 기아차(000270)도 각각 1.46%, 0.74% 떨어졌다.

종목별로는 웅진에너지(103130)가 90% 감자 소식에 장 초반부터 하한가에 도달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는 352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481개 종목이 하락했다. 상한가는 없었으며 1개 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고 65개 종목은 보합을 보였다.

15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06포인트(0.93%) 내린 748.36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상승 출발했으나 하락 이후 등락을 오가면서도 약보합권에서 머물렀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가 각각 671억 원, 1522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반면 개인 투자자는 2583억 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정보기기업이 3.75% 하락했으며 오락문화업과 유통업도 각각 3.71%, 2.80% 떨어졌다.

반면 방송서비스업은 1.57% 올랐으며 출판매체복제업과 종이목재업도 각각 0.97%, 0.88%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하락세가 우세했다. 아난티(025980)가 9.44% 급락했으며 차바이오텍(085660)과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도 각각 5.70%, 3.97%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펄어비스(263750)가 3.00% 상승했으며 GS홈쇼핑(028150)과 서울반도체(046890)도 각각 2.67%, 1.86% 올랐다.

종목별로는 인트로메딕(150840)이 주식담보제공 계약 해제 소식에 장 초반부터 상한가에 도달했다.

반면 파인넥스(123260)는 장 초반부터 하한가에 진입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1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367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846개 종목이 하락했다. 1개 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으며 77개 종목은 보합을 보였다.

한편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5원 오른 1137.3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코노미톡뉴스, ECONOMYTALK

(이톡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pr@economytalk.kr 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제보는 사례하겠습니다.)

정보라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brj729@economytalk.kr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위 기사가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버튼을 클릭해주세요!

정보라 이코노미톡뉴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천상열차분야지도'로 본 군주가 꿈꾸는 세상은 과연?'천상열차분야지도'로 본 군주가 꿈꾸는 세상은 과연?
no image테스트
KT, 블록체인 기반 커넥티드카 사업 나선다KT, 블록체인 기반 커넥티드카 사업 나선다
[단독] 현대차 메가트럭 또 화재…원인 조사 ‘눈가리고 아...[단독] 현대차 메가트럭 또 화재…원인 조사 ‘눈가리고 아...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인터뷰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 뉴스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