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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빅리그 신영일 실검 도전 성공…2019 장희빈 코너 등장 7년 MC 생활 동안 한 번도 해 본적 없어, 나중에는 징이라도 칠 것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9.03.17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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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일이 2019 장희빈 코너에 등장해 실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tvN코미디 빅리그

[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방송인 신영일이 코미디 빅리그 7년 MC만에 코너에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MC 신영일은 2019 장희빈 코너에 등장해 실검 1위에 오르기 위해 나왔다고 고백했다.

자신이 이상준보다 더 웃기다고 말한 신영일은 이어 개인기를 선보이는 등 실검에 등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영일은 먼저 “우사인볼트가 왜 세계에서 가장 달리기가 빠른 선수인지 아세요?”라는 뜬금없는 질문을 한 후 “끝까지 갔기 때문에”라는 다소 엉뚱한 답변을 했다.

이어 “신영일이 왜 MC 7년째 하는지 아세요?”라고 다시 질문을 던진 신영일은 “7년 동안 출연료를 한 푼도 안 올렸기 때문”이라고 말해 웃음을 샀다.

끝으로 “하나 더 해줘요? 내가 왜 요즘 사물놀이 배우고 있는지 아세요?”라는 질문과 함께 징맨 미키광수를 바라보며 “코빅 MC 짤리면 저기 가서 징이라도 치려고요”라고 말해 미키광수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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