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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CCTV, 결국박유천 CCTV, 마약 아니라더니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9.04.1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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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CCTV(사진=SNS캡처)

[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박유천 CCTV가 공개됐다는 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유천이 전 여자친구인 황하나와 지난해 초 결별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황하나의 집을 드나든 정황이 포착된 것.

지난 13일 채널A는 경찰이 CCTV를 통해 박유천이 황하나 아파트에 드나드는 정황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박유천은 황하나와 결별 후에도 계속 만남을 가져왔다고 판단했다. 최근까지 황하나가 거주한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 CCTV에 박유천의 모습이 찍혀 황하나의 진술에 초점을 맞춰 마약 혐의를 입증할 물증을 확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 10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결단코 마약 투약을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박유천은 "나는 마약을 하지 않았다. 혐의가 인정된다면 연예인 활동을 중단하고 은퇴하는 것을 넘어 제 인생 모든 것이 부정당하는 것이기에 절박한 마음으로 이자리에 왔다"고 밝혔다.

한편 박유천은 현재 출국 금지 조치가 내려진 상태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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