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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공식입장, 밝혀달라휘성 공식입장, 에이미가 함께 마약한 A씨로 지목
  • 김윤호 기자
  • 승인 2019.04.1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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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공식입장(사진=KBS캡처)

[김윤호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휘성 공식입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휘성이 프로포폴 등을 투약해 물의를 빚은 방송인 에이미가 함께 마약을 했다고 폭로한 연예인 A씨로 지목된 가운데 그의 팬들이 입장촉구 성명을 냈다.

17일 휘성 팬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 휘성 갤러리는 '입장 촉구 성명문'이라는 제목과 함께 글이 게재됐다.

휘성 갤러리에는 "어제 한 방송인이 폭로한 내용에 대해 가수 휘성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기에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어 입장 촉구 성명문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뮤지션으로서의 본분을 충실히 하기를 많은 팬들은 바란다"며 "현재 불거진 논란에 대해 휘성의 무관함을 팬들은 믿고 있다. 여전히 그를 응원하고 지지한다"고 밝혔다.

팬들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사태에 대한 소속사 리얼슬로우컴퍼니의 분명한 입장을 촉구하는 바"라고 요구했다

앞서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과거 ‘소울메이트’ 같았던 연예인 A씨가 프로포폴 투약으로 경찰 조사를 받을 당시 함께 프로포폴을 한 사실이 들킬까 두려워 성폭행 사진과 동영상 촬영 계획을 세웠다"고 주장했다.

이어 2008년 방송된 올리브 '악녀일기'에서 에이미는 "휘성과 나는 소울메이트 사이다. 평소 힘든 일이 있으면 통화하면서 서로 고민을 함께 나누기도 한다"고 말한 바 있다.

 

김윤호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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