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신한금융지주>

[김종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신한금융지주가 지난해 인수한 아시아신탁에 대해 금융위원회가 편입을 승인했다.

금융위원회는 17일 제7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신한금융지주의 아시아신탁 자회사 편입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신한금융은 지난해 아시아신탁 비눈 60%를 1934억 원에 인수했다. 이번 편입 승인에 따라 신한금융과 아시아신탁은 남은 지분 40%에 대해 2020년 이후 경영 성과에 따라 최종가격을 결정하기로 했다.

한편 신한금융은 아시아신탁 인수 확정에 따라 자회사가 기존 15개에서 16개로 늘어나게 됐다. 또 손자회사까지 포함하면 42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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