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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수진 남편 때문에 생긴 화병 홀로 치료…셀프 처방은 ‘파스’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9.04.2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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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수진이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MBN

[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배우 설수진이 화병을 고치기 위한 처방을 알려줬다.

그녀는 이 방법대로 해서 어느 정도 효과를 봤다고 덧붙여 관심을 모았다.

설수진은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동치미’에 출연해 입담을 뽐내며 프로그램을 캐리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검사 남편으로 인해 속앓이를 한다고 밝히고 이로 인해 화병이 생겼다고 밝혔다.

설수진은 이날 “남편 없이 독수공방 하면서 다도도 했고 서예도 했다”고 운을 뗀 후 “몸이 너무 아파 하루는 마사지를 하러 가서 누웠는데 (마사지사가)가슴 부근을 눌렀는데 너무 아팠다”면서 “(마사지사가)이쪽(가슴)이 아프면 화병이다’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MC 최은경의 “남편하고 상의해 봤냐”라는 질문에 “서로 대화가 되면 화병이 날 이유도 없다”면서 “어떻게 고칠 방법이 없다고 해서 ‘파스’를 붙여놨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 게 만들었다.

또, “그랬더니 조금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았다”면서 “두세 달 지나니까 여기 있던 게 조금 응어리가 풀어졌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주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이경제 한의사는 “억장이 무너진다고 하는데 여기(가슴부근)가 억장이다”라며 개그맨 김학래와 함소원에게 가슴이 아프냐고 물어 “안 아프다”라고 대답하자 “그럼 상대방이 아프다”고 말해 공감을 이끌어냈다.

‘아들 때문에 참고 산다’는 방송인 신재은도 아프다고 거들었다. 특히, 가수 성대현에게도 물었으나 “아프지 않다”고 말하자 “이제 화석이 된 거다. 대현씨는 불치병이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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