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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두암 투병 중 영면 배우 구본임…마치 이웃 같은 친근함 이어지는 哀悼 물결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9.04.21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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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구본임 생전 모습/SNS

[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비인두암이라는 다소 생소한 질병으로 투병 중이던 배우 구본임 씨가 세상과 이별을 고했다.

故 구본임 씨는 우리나이 겨우 오십을 넘기지 못하고 영면에 들면서 애도(哀悼)의 물결이 이어지며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1969년 2월 2일 생으로 알려진고인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극단 ‘미추’입단한 후 20대 초반부터 혼을 실은 연기로 차곡차곡 필모를 쌓아왔다.

주연은 아니지만 ‘약방의 감초(甘草)’처럼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대중들과 호흡하며 마치 이웃 같은 친근함으로 대중들의 가슴속에 남아 있다.

유작은 극단생활 중 활동한 공연으로 2007년 <세친구>, 2008년 <단편극릴레이, 바통>, 2009년 6월 <짠>, 2009년 8월 <짠>, 2009년 8월 <세친구>, 2013년 <블랙코미디>, 2014년 <허풍> 등에서 두드러진 활약으로 전국연극제 최우수 여자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드라마 2007년 <외과의사 봉달희>, <얼렁뚱땅 흥신소>, 2008년 <우리들의 해피엔딩>, 2011년 <신의 퀴즈 2>, <버디버디>, 2012년 <로맨스가 필요해 2012>, <판다양과 고슴도치>, 2013년 <주군의 태양>, <맏이>, 2014년 <호텔킹>, 2015년 <연쇄쇼핑가족>, <맨도롱 또똣>, 2016년 <싸우자귀신아>와 영화 1994년 <마누라 죽이기>, 2003년 <선생 김봉두>, 2004년 <여선생 VS 여제자>, 2005년 <종려나무 숲>, <미스터 주부 퀴즈왕>, 2006년 <음란서생>, <국경의 남쪽>, <미녀는 괴로워>, 2007년 <화려한 휴가>, <아름다운 편의점>, <못말리는 결혼>, <식객>, <열한번째 엄마>, 2008년 <여름, 속삭임>, <그녀는 예뻤다>, 2011년 <사물의 비밀>, <결정적 한방>, 2012년 <늑대소년> 등이 있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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