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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야기한 불필요한 관심' 한서희, 유명 아이돌 멤버와 미성년자 시절 클럽 출입 발언 다시 논란 이유는?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9.06.1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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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한서희가 미성년자 시절 유명 아이돌 멤버와 클럽에서 만났다고 밝혀 논란이 됐다.

15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한서희'가 올랐다. 한서희는 최근 연예계에 불고 있는 충격적인 사건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서희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서희는 과거 자신의 개인 방송에서 미성년자 시절 유명 아이돌 멤버와 클럽에 갔다고 발혔다. 한서희는 친한 친구였던 모델이 아이돌 멤버를 데려왔다고 했다. 그 아이돌 멤버는 데뷔 전이었다

이와 관련해 아이돌 멤버는 "미성년자 시절에 클럽에 많이 갔지만 한서희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한서희가 언급한 모델 또한 과거 알고 지낸 사이인건 맞지만 따로 교류한 일은 없다고 해명했다.

논란이 커지자 한서희는 언급한 사람들과는 아무 사이도 아니라고 강조했다. 결국 그는 사과문을 올렸다.

김경욱 문화칼럼니스트는 "한서희는 과거 가수 연습생이었을 뿐 연예인이 아니다. 과거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언론이 그에게 불필요한 관심을 가지며 논란을 야기하는 것은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한서희는 과거 워마드를 옹호한 발언으로 논란의 빚은 장본인으로 알려져 있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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