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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작가, 윤지오에 대한 강력한 일침 "책임지기 바란다"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9.06.1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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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고(故) 장자연 동료 윤지오를 향한 김수민 작가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수민 작가는 지난 4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이 지난 지금 달라진 건 없다. 책임을 물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 사건이 종결 되기 전에 윤지오 한국 빨리 나와서 네가 뱉은 말들을 끝까지 다 책임지길 바란다. 진술에서 처럼 "내가 알게 뭐에요~" 아님 말고식의 회피는 그만 하길 바란다"라는 글을 올리며 눈길을 모았다.

해당 글에서 A씨는 "작년에 진술서 확보 후에 윤지오 진술 개판이런거 눈으로 확인하고. 저도 확신을 가지고 취재하고 있지만 번번히 킬 당했다"며 "김대오 기자님은 10년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라고 말한다.

또 다른 글에는 "윤지오는 본 것이 없으니 배우와 매니저 6명을 지목해서 그들이 알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자신을 정당화 시킨다. 이것이 '유일한 목격자'인 그의 증언 핵심이다"라는 내용이 담겨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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