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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솔비, 어린 시절 교통사고 후유증 고백 "쇄골뼈를 크게 다쳤다"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9.06.15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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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솔비가 교통사고 후유증을 고백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솔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솔비는 소속사 대표와 실장의 권유에도 밥을 먹지 않고,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솔비는 이에 “어렸을 때 교통사고 나서 쇄골 뼈를 크게 다쳤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 뒤로 이제 페인트도 엎드려서 하고 그래서 허리가 좋지 않다”며 작품에 집중하는데 고충이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전체적으로 몸이 무겁거나 그러면 여기가 다 굳는다. 허리부터 어깨까지 굳어서 굉장히 예민해진다”라면서 “몸이 너무 힘들면 컨디션이 안 좋아하지니까 최대한 몸 가볍게 하고 스트레칭하고 자면 가벼워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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