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톡뉴스
  • ISSN 2636-0519
  • UPDATE : 2019.8.23 금 17:51
  •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상단여백
HOME 라이프
'마이웨이' 이미영, 두 딸 전보람 전우람에 대한 애틋한 마음 "엄마의 박복한 운명 닮지 않기를"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9.06.15 01:24
  • 댓글 0
  • 글씨키우기
  • 메일보내기

[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이미영이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딸 전보람, 우람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내 이목을 모았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이미영의 인생사가 안방을 찾아갔다.

이날 이미영은 어머니의 산소를 찾아 속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오늘 우람이가 저작권료를 받았다며 용돈을 보내줬다. 살아계셨다면 ‘외할머니 용돈하세요’라고 엄마한테 보냈을 것”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또한 “우리 딸들을 보면서 ‘나도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할 때가 많다”라며 돌아가신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토로했다.

이미영은 “내가 생각해도 우리 엄마는 여자로서 지지로 복도 없었다. 나도 박복한 인생을 그대로 물려받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우리 보람이 우람이는 닮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자식들에 대한 미안함을 고백했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위 기사가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버튼을 클릭해주세요!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인터뷰
PREV NEXT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