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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들', 모 상조회사의 충격적인 사연의 내막 재조명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9.06.15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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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모 상조회사의 내막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제보자들’에는 A 상조 지사장이었다는 남성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A 상조 지사장이자 마찬가지로 A 투어에 가입했던 남성. 그는 “저도 피해액이 상조와 여행 상품을 합치면 1500만원 정도 될 거예요”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 100여개 상조 회사가 다 똑같다는 거예요 1등 상조, 브랜드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사장이 문 닫아버리면 선불식 상조는 다 똑같다는 거죠”라고 말했다.

A 투어는 관광공제회의 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상황. 이에 ‘제보자들’ 제작진은 한국관광협회중앙회 관광공제회(이하 관광공제회) 관계자와 통화를 시도했다. 관광공제회 관계자는 “A 투어 같은 경우는 관광진흥법 시행규칙에 따라서 국외여행업의 경우 4000만원 보증금이 가입되어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즉 4000만원 보증 한도 내에서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것. ‘제보자들’ 제작진이 “추산 고객이 8만여명인데 4000만원을 가지고 8만명이 나눠갖는다고 이해하면 될까요?”라고 묻자 관광공제회 관계자는 “그렇죠. 개인 민사로 들어가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법적 채권회수 절차를 밟으셔야 하는 내용입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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