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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급상승' 율희, 교복 찰떡 소화한 미모와 몸매... 색다른 논란을 야기하는 사연의 내막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9.06.27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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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율희의 걸그룹 시절 미모가 화제 급상승하고 있다.

율희는 결혼과 출산 이후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이와 관련해 율희의 빛나는 미모가 돋보이는 사진들이 눈길을 끈다.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에서 율희는 금발 머리나 양갈래 머리를 하고 있다. 당시 그룹의 막내였던 율희는 귀여우면서도 운동으로 단련된 건강미가 돋보였다.

다른 사진에서 율희는 흰 웨딩드레스를 입고 수줍게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청순한 분위기와 더불어 지금과 변함없는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에 시선이 집중됐다.

뿐만아니라 놀이공원에 놀러간 사진에서 그는 교복을 입고 있다.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교복 미모는 감탄사를 유발한다.

한편 27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율희'가 올랐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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