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촌한강공원에 조성된 ‘재규어랜드로버 숲’에서, 임직원 숲 가꾸기 활동 진행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이촌한강숲공원의 자연성 회복 및 대기질 문제 해결을 위한 숲 가꾸기에 나섰다. (사진=이코노미톡뉴스)

[이창환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나무심기 및 환경정화 활동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미세먼지 저감과 한강숲 조성에 앞장선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임직원이 참여한 숲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지난해 10월, 한강의 자연성 회복과 도심 대기질 문제 해결하고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확보하자는 취지로 서울그린트러스트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진행하는 ‘시민참여 한강숲 조성사업’에 업무 협약을 맺고 3년간 이촌한강공원 내 ‘재규어랜드로버 숲’을 조성하고 지속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기로 약속한 바 있다.

백정현 대표이사를 포함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임직원은 지난 21일 이 계획의 일환으로 조성된 1031㎡의 면적에 식재된 400여 그루의 나무를 돌보는 활동을 펼쳤다.

이 날 임직원들은 나무 활착 및 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인 잡초 제거와 여름철 대비 나무 물주기 활동을 진행했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재규어랜드로버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술 개발 및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재규어랜드로버가 가꾼 숲이 미세먼지 걱정이 없이 숨쉴 수 있는 맑은 공기와 우리 미래 세대를 위한 푸른 공간으로써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이촌한강공원 내 ‘재규어랜드로버 숲’에 필요한 나무심기 및 환경정화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며, 올해 10월에는 느릅나무와 팽나무 2그루, 공조팝나무 300주, 꼬리조팝나무 300주를 추가 식재할 예정이다.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이촌항강공원 숲조성 사업 위한 나무 심고 가꾸기 동참. (사진=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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