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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임창정, '소주한잔' 작사 비화 "작사가를 혼냈다" 왜?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9.07.14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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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임창정이 노래 '소주 한잔' 작사 비화를 공개해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는 데뷔 30년 차 원조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이 출연해 '소주 한잔'의 작사 비화를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날 임창정은 '소주 한잔' 작사 과정에 대해 말했다. 임창정은 "커뮤니케이션이 안 돼서 작사가가 정해졌던 날까지 작사를 못 써왔다. 녹음을 해야 했다. 녹음하러 차로 가면서 썼다. 작곡가한테 보여줬더니 혼났다. 이게 무슨 가사냐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발라드에 '여보세요 나야'라는 가사가 들어가는데 발라드 가사를 왜 이렇게 쓰냐고 혼났다. 일단 불러보라고 했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더라. 제가 작곡가를 혼냈다"고 말했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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