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톡뉴스
  • ISSN 2636-0519
  • UPDATE : 2019.7.21 일 16:16
  •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상단여백
HOME 라이프
'당나귀 귀' 전현무, 소속사의 넘치는(?) 배려... "생일에 일을 더 잡아"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9.07.15 00:04
  • 댓글 0
  • 글씨키우기
  • 메일보내기

[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전현무가 소속사의 생일 선물을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필굿뮤직 수장 겸 래퍼 타이거JK가 직원들과 함께 아내 윤미래를 위해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파티 준비에 앞서 필굿뮤직 직원은 "(윤미래의 생일은) 늘 같이 파티하고 즐기고 먹고 논다. 1년에 한 번 돌아오는 가장 중요한 날"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윤미래도) 항상 직원들 생일마다 챙겨준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날 영상을 본 김숙은 전현무에게 "대형 소속사는 생일 선물을 준비해주냐"고 물었다. 전현무의 소속사는 SM C&C다.

이에 전현무는 "생일 즈음에 일을 더 잡아준다. 출연료가 선물"이라며 "생일날만 되면 죽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위 기사가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버튼을 클릭해주세요!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