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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이의정, 브루노에 대한 팬심 고백 "이 정도면 사심"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9.07.15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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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이의정이 브루노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친구' 브루노와 함께 식사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성국은 식사를 하며 브루노에게 "여기가 어딘지 알아요?"라고 물었다. 브루노는 "전라남도죠. 음식은 맵고 짜고. 김치가 서울이랑 색깔이 좀 틀리잖아요"라며 지식을 드러냈다.

최성국은 "브루노가 몇 년도까지 활동했죠?"라고 질문했다. 브루노는 "2002년 월드컵 끝나고까지는 활동을 했어요"라고 답했다. 이의정은 "어렸을 때 너무 예쁘셔서 여자들이 TV만 봐도 흐뭇해 하고 그랬어요. 세상에 저렇게 눈이 예쁜 남자가 있을까"라며 칭찬했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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