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이슈메이커 황하나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이날 오전 황하나가 집행유예를 받은 것으로 전해지며 논란이 증폭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마약 혐의 그녀의 무개념 3단 변신 사진 재조명”이란 제목의 글과 사진들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 대중문화평론가 김경민은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됐던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는 구속 전까지 세 차례나 옷을 바꿔 입은 논란의 장본인으로 유명하다. 경기남부경찰청으로 압송됐을 당시 황하나는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붉은색 후드티에 검은색 주름 치마를 입은 것을 시작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위해 수원남부경찰서를 나설 때도 분홍색 후드 원피스에 경량 패딩을 입어 ‘패션쇼 참석자’라는 비난을 받은 인물”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황하나’가 등극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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