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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분기 창사 후 첫 적자...영업손실 299억
  • 최용선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9.08.0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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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선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이마트가 창사 이래 첫 적자를 기록했다.

이마트는 올해 2분기 연결 영업손실이 299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적자로 돌아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4조5810억 원으로 14.8% 늘고 당기순손실은 266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이마트는 "2분기는 전통적인 비수기일 뿐 아니라 전반적인 대형마트 업황 부진과 전자상거래 업체의 저가 공세, SSG닷컴 등 일부 자회사의 실적 부진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적자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마트는 이달부터 본격 출시한 '상시 초저가 상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을 뿐 아니라 시설이 노후화한 기존 점 리뉴얼을 통해 오프라인 점포 경쟁력을 강화할 경우 하반기에는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하반기에 이마트24, SSG닷컴 등 그동안 초기 투자가 진행된 자회사들이 본궤도에 올라서면 실적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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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선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cys4677@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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