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KBS 2TV '해투4'는 '8월의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벤이 출연했다.

이날 벤은 음원차트 첫 1위의 순간을 떠올리며 "1위도 좋지만 그만큼 많이 들어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나를 기다려 주는 분들이 생겼구나' 하며 감사했다"고 털어놨다. 

벤은 윤민수의 통 큰 선물도 자랑했다. 그는 "원래 선물을 잘 안 해주신다"며 "뮤지컬 첫 공연이었는데 꽃바구니를 가지고 오셨다. 주황색 지폐가 엄청 꽂혀 있었다. 200만 원인가 진짜 깜짝 놀랐다"고 말해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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