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 연애의 맛'에서는 미용 자격증 땄다는 것을 털어놓는 김재중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재중은 메이크업과 헤어 손질을 받는 것을 바라보고는 "남자들 저런 머리 좋아하는 거 같아요"라며 김보미의 포니테일 스타일에 대해 좋다는 것을 표했다.

박나래는 "신부 화장이 3시간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신랑은 15분이면 끝난대"라고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김재중은 자신이 미용 자격증을 공부할 당시 신부 화장을 해줬던 경험을 전했다.

이어 김재중은 "근데 역시 입술 발라줄 때 가장 좋은 거는 뽀뽀를 해주는 거"라고 얘기해 패널들의 낯 간지러운 비명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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