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사찰 캠프를 떠난 어쩌다FC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어쩌다FC는 서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나눴다. 이에 스님은 시 한편을 읊는게 마음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준다고 조언했다.

이만기는 “목인석심이라는 글귀를 좋아한다”라며 “나무와 돌은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항상 받아들이는 그런 마음을 새기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주와 김동현은 자신이 마음에 드는 시 구절을 읊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야기 말미 안정환은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다”라는 현실적인 명언을 남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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