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MBC예능프로그램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새 드라마 '웰컴2 라이프'의 세명의 주연배우 정지훈, 임지연, 곽시양을 만나는 모습이 안방을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곽시양에게 "극 중에서 맡고 있는 구동택 역과 비슷한 점이 있다면 어떤 게 있냐"고 물었다.

이에 곽시양은 "구동택이 불같은 매력을 갖고 있는 형사지만 좋아하는 여자한테는 정도 많고 여린 모습을 보여주는 키다리 아저씨 같은 모습을 보이는데 그런 점이 비슷한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그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멀리서 지켜보고 챙겨주는 스타일인데 그런 모습들이 정말 닮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는 '웰컴2 라이프'의 내용과 같이 평행세계가 존재한다면 어떤 삶을 살아보고 싶냐는 질문에는 "군인 신분으로 삶을 살아보고 싶다"며 "군대 때 좋았던 추억들도 많았고 인생의 '터닝포인트'였기 때문에 군인으로 살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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