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KEB하나은행 전문가와 함께 직접 현장을 답사하는 체험형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에는 ‘예술과 공존하는 골목상권’을 테마로 문래창작촌 방문했다.

KEB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은 지난 5일부터 이틀간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문래창작촌에서 ‘제 8회 부동산 투어(投:語, Tour)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부동산 투어(投:語, Tour) 세미나’는 손님들이 KEB하나은행 부동산 및 자산관리 부문 전문가 10여명과 투자 관심지역을 직접 탐방하는 ‘체험형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다.

북촌, 홍대, 성수동, 성북동, 경의선숲길, 송리단길에 이어 문래창작촌에서 여덟 번째로 진행된 이번 부동산 투어에서는 ‘예술과 공존하는 골목상권’을 주제로 다양한 현장 강좌가 마련됐다.

박세걸 KEB하나은행 WM사업단장은 “손님들께 보다 현장감 있는 체험형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동산 투어(投:語, Tour) 세미나’를 매년 2회 진행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손님들의 주요 투자 관심사항을 미리 파악해 다양한 체험적 투자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차별화 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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