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자 9대 중 3대가 모두 현대기아자동차 차량

▲ 최종 후보 차량 사진 리스트-업. <사진=NACOTY>

[안경하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지난주 LA오토쇼에서 미국 자동차 업계에서 최고의 상으로 여겨지는 ‘2020 북미 올해의 차’(NACOTY) 최종 후보에 현대자동차 2종과 기아자동차 1종이 최종 후보에 올라 화제다.

북미 올해의 차 선정은 승용차, 유틸리티(SUV), 트럭의 각 부문에서 50명의 선정 위원회원들이 최종 선별하는데 각 부문에서 3대씩 총 9대의 차종이 최종 후보에 올랐다. 이중 현대차의 쏘나타(Sonata)는 승용차 부문에, 팰리세이드(Palisade, 현대차)와 기아차의 텔루라이드(Telluride)가 SUV 부문에 최종 후보차로 올랐다.

승용차

현대차 쏘나타 / 도요타 수프라(Toyota Supra) /셰볼레 콜벳 스팅레이(chevrolet Corvette Stingray)

SUV

 현대차 팰리세이드 / 기아차 텔루라이드 / 링컨 에비에이터(LincolnMotorCo Aviator)

트럭

포드 레인저(Ford Ranger) / 지프 글래디에이터(Jeep Gladiator) / 램 헤비듀티(RamTrucks Heavy Duty)

한편, 지난해 선정된 ‘2019 북미 올해의 차’에서는 현대차의 제네시스G70과 코나(코나 EV)가 승용차와 SUV 부문에서 각각 2019년 올해의 차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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