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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히말라야 트레킹 베스트3 상품 선봬
  • 최용선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9.12.0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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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말라야. (사진=하나투어)

[최용선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히말라야는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를 비롯해 8000m급 이상의 고봉이 14개나 위치한 산맥으로, 산을 사랑하는 모두에게 ‘끝판대장’이나 다름없는 목적지다. 하지만 거리와 비용 등 여러 가지 문제로 히말라야 산행을 개인적으로 계획하기란 쉽지 않다. 이에 하나투어는 트레킹 애호가들이 오롯이 등산에만 집중할 수 있는 다양한 ‘히말라야 트레킹’ 상품을 선보인다.

4일 하나투어에 따르면 처음으로 히말라야에 도전한다면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트레킹 코스를 추천한다. 해발 4130m급의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는 히말라야에서 가장 대중적인 트레킹 코스로, 고산 위험성이 적은 편이라 더욱 안전하게 오를 수 있다. 대중적인 트레킹 코스답게 구간별로 위치한 롯지의 규모가 크고 시설이 좋아 쾌적한 트레킹을 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하나투어의 ‘네팔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트레킹’은 총 9일의 일정으로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를 트레킹하는 상품이다. 히말라야 트레킹 상품 중 가장 인기가 좋으며 고산 트레킹 경험이 없거나 처음 히말라야를 경험해보는 등산객들에게 적합하다.
 

히말라야를 한 번 이상 방문해봤다면, 히말라야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랑탕’ 트레킹을 추천한다. 랑탕은 흔히 생각하는 ‘매서운 고산’이라는 이미지를 가진 히말라야와는 달리 네팔 최초의 국립공원이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계곡이라는 별명을 가진 곳이다.

히말라야 특유의 식생과 자연환경이 잘 보존돼 있으며 해발 3800m 고지에 조성된 아름다운 마을 강진곰파를 방문해 여유를 즐길 수도 있다. 특히, 트레킹 중 펼쳐지는 히말라야산맥의 파노라마 뷰는 빼놓을 수 없는 장관으로 손꼽힌다.

하나투어의 ‘네팔 랑탕 & 체르코리 트레킹’은 총 9일의 일정으로 ‘랑탕’과 ‘체르코리’를 트레킹 할 수 있는 상품이다. 각자 산행능력에 따라 강진곰파를 목적지로 여유로운 트레킹을 즐길 수 있으며, 해발 4900m의 체르코리를 목적지로 해 추가 산행도 가능하다. 또한 하산시에는 헬기를 이용해 부담이 없으며, 하늘에서 히말라야의 풍경을 내려다 보는 색다른 경험도 할 수 있다.
 
실제 에베레스트 등반을 준비하고 있는 트레커 또는 세계 최고봉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싶은 트레커에게는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트레킹을 추천한다.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는 해발 5364m의 높이로, 실제 에베레스트 등반을 준비하는 산악인들이 고소 적응을 위해 머무는 장소다. 또한, 해발 5550m의 칼라파타르는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를 두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곳이다.

하나투어의 '네팔/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칼라파타르 트레킹'은 총 16일의 일정으로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와 칼라파타르를 트레킹 할 수 있는 상품이다. 해발 5000m가 넘는 트레킹으로 다소 난이도가 높아 상급자에게 적합하다.

본 상품은 2월 14일 단 하루, 세계 산악인 최초로 히말라야 8000m 8개 고봉 15개월 무산소 등정에 성공한 오은선 대장이 동행한다. 전 일정 전문가 동행으로 고산 트레킹을 더 안전하게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노하우도 배울 수 있다.
 
히말라야 트레킹 상품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은 오는 19일 서울시 종로구 하나투어 본사에서 무료로 진행하는 설명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설명회 참가 신청은 전화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하나투어트레킹’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하나투어의 히말라야 트레킹 상품은 4인 이상 예약시 출발가능하며 한식 조리팀이 전일정 동행해 트레킹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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