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이니십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JTI코리아)

[최용선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JTI코리아는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트레이니십(Traineeship)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JTI 코리아의 ‘트레이니십(Traineeship) 프로그램’은 유능한 인재들이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데 있어 의미 있는 경력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되는 인턴십 프로그램이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이 프로그램에 최종 합격된 지원자는 총 6개월동안 팀의 일원으로 실무진과 협업해 마케팅·세일즈·인사 등 다양한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특히 해당 직무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은 물론 글로벌 시대에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역량인 유연성과 커뮤니케이션 능력, 국제적인 감각 등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지난해 말 재학생(또는 1년 이내 졸업생)을 대상으로 트레이니를 모집했으며, 최종 선발된 10명의 인원은 실무경험을 통한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3일부터 6개월간 JTI 코리아에서 근무하게 된다. JTI 코리아는 기존 2~3개월 짧은 인턴쉽 프로그램을 진행해오다가 인재 자원을 확보하고 지원자들에게 다양한 기회 제공을 위해 올해부터 6개월동안 진행하는 트레이니십 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됐다.

JTI코리아 관계자는 "트레이니십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자들은 직무 전문성을 키우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회사는 우수한 인재 발굴을 위한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성장 잠재력을 지닌 지원자들이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갖춰 앞으로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산업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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