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LED 마스크 CF 모델로 발탁된 배우 이민호
뷰티 LED 마스크 CF 모델로 발탁된 배우 이민호

[ 최노진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 배우 이민호가 글로벌 뷰티&헬스케어 전문기업 셀리턴 CF 모델 및 상반기 방송하는 드라마 주연으로 캐스팅되는 등 2020년 맹활약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이민호는 LED마스크 브랜드 '셀리턴' CF 모델로 발탁됐다. 이민호는 셀리턴의 기존 브랜드 모델인 배우 강소라, 박서준과 신규 브랜드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배우 이민호가 함께 호흡을 맞춰 등장하는 TV광고는 2020년 1월 20일부터 온에어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광고는 배우 이민호의 2020년 첫 광고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민호를 CF모델로 선택한 셀리턴 측은 "배우 이민호의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셀리턴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부합한다”며 “글로벌 한류스타 배우 이민호와 함께하는 2020년의 셀리턴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또, 이민호는 올 상반기 드라마 ‘더킹:영원의 군주’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더킹:영원의 군주’는 SBS에서 편성한 작품으로 김은숙 작가가 집필한다. 작품은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의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이민호, 김고은, 우도환, 정은채, 김경남 등이 출연한다.

이민호는 2019년 12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New Yearrr"이라는 글과 함께 한 건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자신의 SNS에 새 드라마 소개 및 새해 인사를 한 배우 이민호
자신의 SNS에 새 드라마 소개 및 새해 인사를 한 배우 이민호

공개된 영상 속 이민호는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제 '더 킹:영원의 군주'로 여러분을 만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새로운 마음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라고 인사하며 새 작품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부탁했다.

이민호는 한국문화국제교류진흥원이 진행한 ‘2019 해외한류 실태조사’에서 한류지역에서 가장 선호하는 한국 배우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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