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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가면, 매체 보도로 시작된 논란…젊은 시절 김일성 모습과 많이 닮았다? 네티즌들 ‘깜짝’
  •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2.1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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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캡처

[이코노미톡뉴스 = 박성훈 기자] 김일성 가면 논란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저녁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여자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과 스위스 대표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북한 응원단은 단일팀을 위해 응원전을 펼쳤다.

이날 북한 응원단은 한반도기를 흔들고 '힘내라, 힘내라', '이겨라 이겨라, 우리 선수 이겨라', '조국, 통일' 등 다양한 구호를 외치며 남북 단일팀에 힘을 불어넣었다.

자리에서 일어나 두 손을 모아 곱게 반원을 그리는 방식의 파도타기로 분위기를 띄우기도 했다. 북한 응원단의 파도타기에 다른 관중도 호응하면서 관중석이 넘실거리는 모습도 펼쳐졌다.

북한 응원단은 독특한 소품을 준비해와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이기도 했다.

작은 한반도기를 흔드는가 하면 탬버린을 꺼내 경쾌하게 두드렸다. 가면을 들고 얼굴을 가리고는 응원가 리듬에 맞춰 몸을 좌우로 흔들기도 했다.

특히 논란이 인 것은 이 가면. 최초 한 매체가 이를 ‘김일성 가면’으로 보도하면서부터였다. 이후 이 매체는 해당 기사를 삭제했지만 논란은 사그러들지 않았다. 

또 일부 네티즌들은 젊은 시절 김일성 모습과 흡사하다며 이 ‘김일성 가면’에 대해 정부를 비판하기도 했다.

한편 ‘김일성 가면’ 논란 관련 통일부는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전했다.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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