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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리틀 블리티, '환동북경' 中 국제 청소년 문화예술교류축제 참석 '대륙 관심 집중'
  • 최노진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8.17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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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노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걸그룹 리틀 블리티가 중국에서 진행한 '환동북경' 국제 청소년 문화예술교류축제에 참석해 K-POP의 다이나믹한 모습을 선보였다.
 
2018년 걸그룹 리틀 블리티는 8월 15일 중국 대련 성해광장에서 진행한 '2018 제7기 '환동북경' 국제 청소년 문화예술교류축제'에 참석했다. '환동북경' 국제 청소년 문화예술교류축제는 매년 열리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12개국 약 200명과 중국 내 40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10박 11일 동안 세계 여러 나라에서 참여하는 청소년들과 문화 교감으로 열리는 청소년 교육의 장이자 폭 넓은 문화교류 차원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중국 대련 성해광장에서 진행한 국제청소년문화예술교류축제는 한국과 중국의 문화예술교류에 재점화를 위해 한국힙합문화협회 관계자, 예원예술대학교 산학협력협의회 관계자, 프랜트리 엔터테인먼트사(총괄이사 박경준) 등이 교두보 역할을 했다.

2016년 중국에서 가수 채연과 중국 설날 합동 무대를 통해 성공적으로 데뷔한 바 있는 걸그룹 리틀 블리티. 걸그룹 리틀 블리티는 현재 국내 데뷔를 준비중에 있다. 걸그룹 리틀 블리티는 프랜트리 엔터와 레브엔터가 공동으로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다.

걸그룹 '리틀블리티 (오채연, 윤재, 조예진.김나민)는 K-POP 열풍에 힘입어 현지에서도 많은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공연은 중국 전역에 생중계 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리틀블리티'는 다재다능한 끼를 인정받아 중국내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여러분야로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게 중국내 관계자의 전언이다.

매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해외 12개국 약 200명과 중국 내 40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사실상 대규모 청소년 국제 행사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10박 11일 동안 세계 여러 나라에서 참여하는 청소년들과 문화 교감으로 열리는 청소년 교육의 장으로, 좀 더 폭넓은 문화교류 차원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리틀블리티'는 현재 그룹보강을 위해 새로운 멤버 영입 오디션을 진행중이다.

최노진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nojin7@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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