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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34.8도 경사 오르는 '지프 올 뉴 랭글러'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 “SUV 홍수 속 특별한 SUV로 지프의 입지 공고히 할 것"
  • 이창환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9.04.1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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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프의 올 뉴 랭글러 루비콘이 34.8도의 경사인 세종문화회관 외부의 계단을 오르고 있다. (사진=이창환 기자)

[이창환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FCA코리아가 지프 올 뉴 랭글러 풀 라인업을 선보이며, 경사를 오르는 퍼포먼스로 지프만의 탁월한 성능을 과시했다.

지프는 17일 세종문화회관 외부에 행사장을 마련하고 총 6개의 완성된 풀 라인업을 통해 고객들을 찾겠다고 밝혔다.

올 뉴 랭글러 루비콘은 이날 행사장에서 기자들과 시민들 앞에서 경사 34.8도에 달하는 세종문화회관의 외부 계단을 오르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날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SUV의 홍수 속에서 특별한 SUV를 찾는 고객들에게 지프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프는 완전히 새로워진 올 뉴 랭글러는 헤리티지에 충실한 현대적 디자인,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 자유를 선사하는 손쉬운 개방감, 새로운 파워트레인으로 향상된 연료 효율성, 여타의 프리미엄 모델에 비할 수 있을 만큼 혁신적으로 개선된 온로드 주행 성능 그리고 안전 및 첨단 기술의 집약체로 전통성 계승과 전설적인 세븐-슬롯 그릴, 키스톤 모양의 그릴 윗부분, 아이코닉한 원형 헤드램프, 사각 테일램프의 고유 디자인 요소를 유지해 위풍 당당하고 모던한 모습의 아이콘 모델로 재탄생됐다.

▲ 지프가 새롭게 공개한 올 뉴 랭글러가 경사를 오르는 모습. (사진=이창환 기자)
▲ 지프 올 뉴 랭글러 루비콘과 '태양의 후예', '미스터 선샤인' 등을 통해 알려진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 (사진=이창환 기자)
▲ 지프 올 뉴 랭글러와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 (사진=이창환 기자)
▲ 지프 올 뉴 랭글러에 오른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사장과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 (사진=이창환 기자)
▲ 지프 올 뉴 랭글러의 운전석.(사진=이창환 기자)
▲ 지프 올 뉴 랭글러의 앞좌석. (사진=이창환 기자)
▲ 지프 올 뉴 랭글러의 뒷 자석. (사진=이창환 기자)
▲ 지프 올 뉴 랭글러 루비콘 2도어. (사진=이창환 기자)
▲ 지프 올 뉴 랭글러 스포츠 2도어. (사진=이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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