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한성주 전 아나운서의 근황이 조명되고 있다.

최근 매체 보도에 의하면 한성주 전 아나운서는 한성주는 서울대병원 본원 신경과 소속 연구원으로 재직 중으로 알려졌다. 한성주는 신경과에서 원예치료전문가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

한성주는 지난 2011년 12월 연예계 활동을 중단 후 단국대 일반대학원 보건학과에서 원예치료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한성주는 주로 치매 환자들을 위한 원예 치료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성주는 지난 1994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후 1996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했으나, 지난 2011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원예치료사란 원예를 활용하여 사회적, 정서적, 신체적 장애가 있는 사람을 치료하는 전문 종사자다. 꽃과 채소 등 식물을 이용해 사회적 정서적 신체적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의 육체적 재활과 정신적 회복을 추구하는 활동을 원예치료라고 하며, 이런 치료를 담당하는 사람을 원예치료사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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