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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드릴로 반죽하는 다코야키집 여전히 관심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9.05.19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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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여수 꿈뜨락몰 다코야키집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전남 여수 꿈뜨락몰을 찾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여수 꿈뜨락몰은 지난해 7월 오픈한 청년몰이다.

이날 백종원은 제대로 된 솔루션을 위해 본 촬영이라는 것을 숨긴 채 솔루션 대상 식당을 기습 방문했다. 가장 먼저 백종원은 꿈뜨락 몰의 다코야키 집을 찾았다. 그리고 그는 충격적인 위생 상태에 경악했다.

다코야키집 사장은 "다코야키 단일 메뉴다. 한지 1년 조금 안 됐다"며 "순천에서 배웠고, 횟수로 7번 정도 배운 것"이라고 설명했다.

백종원은 "이 집 사장님은  굉장히 게으르다. 냉장고를 여는 것도 겁이 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냉장고를 열기에 앞서 백종원은 행주로 냉장고를 닦았고 먼지와 기름때가 그대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냉장고를 열자 상태는 더욱 심각했다. 냉장고 외부뿐만 아니라 내부에도 먼지가 가득했고, 다코야키에 넣을 가문어는 밀봉도 하지 않은 채 보관하고 있었다.

다코야키 집 사장은 "순천에서 횟수로 한 7번 정도 다코야키 하는 걸 배웠다"라고 밝혀 또 한 번 충격을 안겼다.

이후 공개된 요리 과정은 보는 이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전기 드릴로 반죽을 시작한 것. 백종원은 "와. 저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걸.."이라며 경악했다. 

백종원은 "드릴에 조리 도구를 달아서 지금 반죽을 하는 거다. 플라스틱 바닥에 긁고 있는 것"이라며 "스테인리스 볼이나 유리 용기에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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