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개최된 2019년도 건설안전 정책 및 협회 주요업무 설명회에서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이상복 상근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안경하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가 지난 6월 25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부산에서 발주청과 건설기술업계를 대상으로 실시한 ‘건설안전 정책 및 협회 주요 업무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국토교통부와 함께 개최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건설사업관리 정책방향과 개정 건설기술진흥법의 주요내용을 비롯해 건설현장 추락사고 방지대책, 협회 주요 추진 업무 및 건설기술인 전문 교육 과정 등이 안내됐다.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이상복 상근부회장은 "앞으로도 국토교통부, 발주청, 업계와의 지속적인 교류는 물론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건설기술산업 발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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