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실화탐사대 안작가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14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실화탐사대 안작가’가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갑론을박이 확산되고 있다.

언론 인터뷰에서 사회문화평론가 여창용은 “색다른 의혹을 안긴 실화탐사대 안작가의 신상에 대한 궁금증이 급속도로 증폭 중이다. 이로 인해 확인되지 않은 안작가 관련 허위사실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상에서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 거짓을 이야기하며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시킨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처벌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허위사실 적시 '사이버' 명예훼손죄는 불특정 다수가 접할 수 있다는 공연성 외에도 명예훼손 대상이 특정되어야 한다는 요건이 필요하다.”고 강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실화탐사대 안작가 관련 의혹이 제기되며 궁금증이 확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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