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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일라이 부부, '11살 차이 힘 들었던 점은...'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9.08.2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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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지연수가 남편 일라이와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연수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일라이와 찍은 사진을 올리며 "내거. 내거 중에 최고 사랑해"라는 애정어린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일라이와 지연수가 개구진 표정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이다. 

앞서 지연수는 최근 방송된 MBN '동치미'에 출연해 11살 연하의 일라이를 언급하며 "내가 일라이의 발목을 잡고 앞길을 막았다는 말을 들을 때면 힘이 들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지연수와 일라이는 지난 2014년 일라이와 혼인 신고를 했으며 2017년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민수군이 있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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