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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현재, 연애 당시 "아빠가 돼달라" 프로포즈에 어떤 말 했을까?
  • 강성일 이코노믹톡뉴스 기자
  • 승인 2019.09.1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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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일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조현재와 아내 박민정의 남다른 프로포즈 일화가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조현재, 박민정 부부의 프러포즈 일화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조현재, 박민정 부부는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과정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민정은 “골프 모임 후 식사 자리에 조현재가 걸어들어오는데 막 빛이 나더라”라며 “같이 사는데도 가끔씩 빛이 난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만나는 도중에 조카가 태어났는데 너무 예쁘더라. 그래서 오빠한테 ‘나 아기를 낳아야 할 것 같은데 오빠가 아기 아빠가 돼줄 수 있냐’고 물었다”라며 먼저 프러포즈를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민정은 “결혼하자 하면 더 놀랄 것 같아서 돌려서 말을 한 거다. ‘나 아기 아빠가 필요한데 결혼 안 할거면 그만 만나자. 다른 아빠 찾으러 가겠다’고 말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조현재는 “‘헤어질 수 없겠다. 놓치기 싫다.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강성일 이코노믹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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