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동치킨 본사와 계동치킨 상모사곡점, 훈훈한 행복나눔 자원봉사

2020년 1월 23일 구미직업재활센터에서 치킨 40마리를 기부 및 봉사한 계동치킨 본사, 계동치킨 상모사곡점 그리고 나눔활동에 참여한 인동성당 봉사팀.
2020년 1월 23일 구미직업재활센터에서 치킨 40마리를 기부 및 봉사한 계동치킨 본사, 계동치킨 상모사곡점 그리고 나눔활동에 참여한 인동성당 봉사팀.

[ 최노진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 계동치킨이 우리의 이웃들에게 훈훈한 행복나눔 기부행사를 실시했다.

프랜차이즈 치킨브랜드 계동치킨에 따르면 2020년 1월 23일 경북 구미 소재 구미직업재활센터를 방문해 치킨 40마리를 기탁 및 배식 봉사 활동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계동치킨 본사 임직원 및 계동치킨 상모사곡점이 참여해 직업재활교육 중인 교육생과 센터 강사 등 40명에게 1인 1닭 시식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계동치킨 본사와 계동치킨 상모사곡점 이란경 점주가 준비한 40인분 치킨에 1인 1닭 시식 행사에 참여한 구미직업재활센터 교육생들과 센터 관계자들은 즐겁게 식사를 했다. 40인 분 (40마리) 치킨 식사를 위해 인동성당 봉사팀도 참여해 많은 닭을 튀기고 포장하는 봉사자들의 숨겨진 손길도 있었다고. 이런 정성에 1인 1닭 시식 체험자들은 알뜰하게 잘 먹고 큰 기쁨이 되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계동치킨 측은 "그동안 사랑받은 것을 이제는 다시 나눔으로 환원한 행사가 바로 '계동치킨 행복나눔 자원봉사' 활동이다.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전국에 있는 지자체 복지관련 부서, 복지관과 같은 사회 복지 시설에 행복나눔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여기에 참여를 희망하는 계동치킨 점주, 기업, 아이돌 걸그룹, 가수 등이 계속 요청하고 있어 사회 나눔 활동으로 확산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구미직업재활센터는 "설을 앞두고 바쁜 시점인데 함께 나눔 활동을 해주셔서 고맙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감사합니다"라는 호감을 전했다.

한편, 계동치킨은 25년 이상 축적된 노하우를 갖고 있는 치킨 브랜드로 한국적인 마늘과 간장으로 깊은 맛을 내는 특징을 갖고 있다. 계동치킨은 2020년 지속적으로 전국적으로 나눔활동을 확산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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