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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불륜 말고 다른 연기 해보고 싶어서 시청률 1위 했으나 거절”
  • 디지털뉴스팀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7.12.0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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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방송캡쳐

배우 김예령이 온라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992년 영화 '백치여인'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김예령은 이후 '절대사랑', '상두야 학교 가자', '구미호 외전'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그 후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오로라 공주', '엄마', '사랑은 방울방울', '별난 가족', '사랑은 방울방울‘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김예령은 지난 2008년 개봉한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무삭제 극장판 '사랑과 전쟁: 열두 번째 남자'에 출연 제의를 받았으나 거절했다. 김예령은 “10여회 정도 출연했는데 내가 나온 편이 시청률 1위를 기록했고 앙케트에서 제가 불륜 주인공 2위를 하기도 했다고 하더라. 하지만 좀 더 다른 연기를 해보고 싶어 거절했다”라고 그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디지털뉴스팀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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