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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뭐라도 입지 그랬어”… “일단 옷 좀 갈아입고 오겠습니다”
  •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2.1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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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방송캡쳐

[이코노미톡뉴스 = 박성훈 기자] 함소원(43)이 온라인상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아찔한 몸매를 공개한 장면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한 예능프로그램에 배우 함소원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함소원은 타이트한 운동복 차림으로 등장해 42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여성MC는 “예전 몸 그대로다. 앳된 함소원 씨만 기억하다가 노련미와 성숙미가 있다“라며 칭찬했다. 

이어 “뭐라도 입지 그랬냐”라고 말했고 남자MC는 “저는 잠깐 창밖을 보면서 이야기하겠다”며 시선을 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함소원은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일단 옷 좀 갈아입고 오겠습니다”라고 말한 후 단정한 분홍색 원피스로 갈아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소원은 최근 18세 연하 중국 SNS스타와 혼인신고를 한 사실이 보도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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