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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 결합 모델] '금융+유통' 빅데이터 가공, 새 서비스 구상금융 빅데이터+유통 빅데이터 활용
  • 방경하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7.08.0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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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톡뉴스=방경하 기자] 신한은행이 4일(금), 서울 중구 소재 스테이트타워남산에서 위성호 신한은행장과 김상현 홈플러스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과 홈플러스는 금융과 유통이 결합해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발굴·개발해 새로운 대고객 서비스를 창출할 계획이다. 금융 빅데이터와 유통 빅데이터를 결합 가공해 업그레이드된 전용상품의 출시를 비롯해 각종 맞춤 특화 서비스가 출시될 전망이다.

유통+금융 결합한 비지니스 모델 발굴 집중

최근 이종산업 간에 특히 유통과 금융권의 협업시스템 전략을 가동하는 업체들은 많다. KB국민카드와 현대백화점도 지난 3월 업무제휴를 맺고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한 바 있다.

최근의 이종 산업간의 제휴협력 모델은 서로간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윈윈(win-win) 비지니스 모델을 창출하기 위함이다. 롯데와 카카오뱅크간의 업무협약도 이종간의 업무협업으로 새로운 금융-유통 비지니스 모델을 선보이기 위해 애쓰고 있는 형국이다.

이종 산업간에 협업으로 금융권과 유통권이 서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비지니스 모델의 창출을 통해 가공할만한 시너지효과가 소비자(고객)의 편의성과 다양한 욕구에 충족할 수 있는 서비스가 탄생할련지 기대된다.

방경하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kitty@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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