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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발인, 다정했던 어제의 두 사람... "머나먼 여행"
  • 디지털뉴스팀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7.11.0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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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톡뉴스] 김주혁 발인 소식에 네티즌 '연인 이유영' 위로물결

2일 오전 10시 고 김주혁 발인이 서울 송파구의 아산병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연인이었던 이유영에 대한 위로도 쏟아지는 중이다.

사실 이유영은 고 김주혁과 18살 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공개연애를 시작한 신인 여배우였다.

이유영이 김주혁 발인 현장에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수일째 식음을 전폐하고 눈물을 보인다는 지인의 증언이 있었다.

▲ 김주혁 발인이 진행되고 있다. (영화 스틸컷)

김주혁과 이유영은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으로 만났다. 자연스러운 연인 연기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훗날 진지한 공개연애를 했다.

특히 두 사람은 돈독한 미래를 꿈꿔온 것으로 알려져, 김주혁의 사고 소식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다.

한편 김주혁 발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머나먼 여행 잘 가시길" "김주혁 발인 너무나 슬프다 멀리서나마 애도한다" "김주혁 발인 현장에 어마어마한 연예인들이 왔다던데 그의 인품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또 김주혁의 연인 이유영에 대해서는 "김주혁 발인 당일 정말로 작별인데 얼마나 가슴아플까" "억장이 무너질 것이다" "부디 강인하게 일어나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디지털뉴스팀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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