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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엑터스 대표, 고 이은주와 밝게 웃으며... "이젠 형제 김주혁 마저"
  • 디지털뉴스팀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7.11.0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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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톡뉴스] 배우 김주혁의 발인이 마무리 된 가운데, 처음부터 끝까지 김주혁을 위해 가족처럼 노력한 소속사 나무엑터스 김종도 대표가 주목받고 있다.

김주혁이 소속되어 있던 나무엑터스는 김주혁 문근영 유준상 신세경 이준기 천우희 김소연 지성 등이 소속된 대형 기획사다.

김종도 대표는 김주혁의 빈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그의 죽음과 일반 팬 빈소마련 등에 대해 전한 바 있다.

▲ 나무엑터스 대표 SNS

특히 생전에는 나무엑터스 대표가 김주혁과 애틋한 형제사이로 지냈다고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는 중이다.

이와 함께 나무엑터스 김종도 대표가 추억한 고 이은주도 눈길을 끈다.

그는 과거 자신의 SNS에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꽤 오래전 은주랑 열심히 살았는데. 은주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쭈야와 나"라고 말하며 이은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보고 싶네 이놈. 내일이네요. 보러가야지"라며 이은주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은주는 나무엑터스 대표 김종도와 친근하게 웃고 있다. 사진 속 이은주의 모습은 기억 속 그대로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무엑터스 대표님 힘내시길" "아끼던 동생과 형제까지 보내셨네. 안타깝다" "김주혁 님의 명복을 빕니다" "많이 슬프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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