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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규형 교수, 'KBS 수신료 거부 챌린지' 동참…다음 '주자'로 차기환 전 이사, 강효상·김진태 의원 지명
  • 강규형 명지대 교수
  • 승인 2019.01.1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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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 펜앤드마이크(PenN) 대표 겸 주필이 지난 1월 7일, PenN 유튜브 생방송 '펜앤뉴스'에 출연을 통해 자유한국당에서 시작된 'K-수거 챌린지(KBS 수신료 거부 챌린지)' 운동에 동참했다. 이전 동참자는 같은 1월 7일 김병준 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자당 신보라 의원,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과 함께 정규재 대표를 K-수거 챌린지 다음 주자로 지목했었다. 아래는 강규형 명지대 교수(전 KBS 10기 이사)의 페이스북에 게재된 전문이다. (편집자 주)

[강규형 (명지대 교수·강규형 전 KBS 10기 이사) @이코노미톡뉴스] 'KBS수신료 거부 챌린지'에 차기환 전 이사.  강효상 의원. 김진태 의원 세 분을 지명합니다.

▲ 'KBS수신료거부 챌린지' 릴레이 관련 기사 사진갈무리.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4470

정규재 펜앤마이크 주필님께서 KBS수신료거부 챌린지에 영광스럽게도 저와 카이스트 이병태 교수님, 조동근 명예교수님을 지목해 주셨습니다.

5공화국 시절 땡전 뉴스를 능가하는 정권선전선동 매체를 넘어서서 북한 사이비종교 세습체제를 빨아주고, 민노총의 기관방송으로 타락한 KBS는 국민의 수신료를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1년 예산 1조 6천억 원이 넘고,
직원들 평균연봉이 1억 원이 넘고,
1억 연봉 이상을 받는 사람이 전체 직원의 60%가 넘는 공롱조직인 KBS는 공영방송 공정방송이란 자기의 역할을 철저히 무시하고 방만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고질적인 적자를 가까스로 2016년 2017년 흑자로 만들어 놨더니 민노총 산하 언론노조가 주도하는 KBS의 경영은 다시 엉망이 돼서 불과 1년 만에 수백억 원의 적자가 났습니다.

▲ 강규형 명지대 교수(전 KBS이사)

이 적자는 고스란히 국민의 세금으로 메워야 합니다.
KBS는 특히 kbs 언론노조는 석고대죄해야 합니다.
KBS 수신료를 거부합시다.
더이상 국민은 이런 편파방송의 봉 노릇을 해서는 안 됩니다. 

KBS수신료거부 챌린지 다음 주자는 10기 KBS 이사 중 임기를 마친 분 중에 유일하게 이런 방송장악 시도에 제대로 저항했던 차기환 전 이사님. 과방위 위원 시절 따끔하게 KBS, MBC 방송장악에 맞서 싸웠던 강효상 의원님. 그리고 역시 법사위 정무위에서 추악한 방송장악을 막으려 노력했던 김진태 의원님을 지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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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규형 명지대 교수  econotalki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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