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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성추행, “구속과 퇴출 있어야”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5.1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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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방송캡쳐

[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배우 이서원이 성추행 혐의로 물의를 빚고 있어 네티즌들의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이서원은 지난 4월 초 동료 여배우와 술을 마시다가 그녀에게 키스를 하는 등 강제로 성추행을 시도 했다. 하지만 그 여배우는 이를 거부하고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자 이서원이 흉기를 들고 위협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6일 이서원 성추행 소식이 보도되자 그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당일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표명했다.

소속사는 언론보도가 있기 전까지 이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밝히면서, 이서원에게 확인을 한 결과 사적인 자리에서 지인과 술을 마시다가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중들에게 변명을 하지 않겠으며 사과를 한다고 밝히면서, 향후 있을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임을 천명했다.

한편, 이서원은 성추행 사건으로 인해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구속과 퇴출 있어야” “영원히 아웃” “성추행도 기가 막힌데.. 흉기 위협이라니” 등의 댓글을 달며 맹렬히 비난을 하고 있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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